먼저 허락없이 방문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함의 마음을 전합니다.
저는 프레스바이플(www.pressbyple.com) 이경직
기자입니다.
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비정규직의 병폐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.
일단
이번에 제가 쓴 기사를 링크해 놓겠습니다.
비정규직은 사람을 죽이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.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품위있는
노동이라고 생각합니다. 사람으로서의 대우를 받으며, 즐겁게 하는 노동이 바로 품위있는 노동입니다. 그 노동으로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세상을 물려 주어야 하니까요. 저도 10년 동안 비정규직이었습니다.
"취급품은 명품,
대우는 짝퉁" - 감정노동 논란 속에서 집회 연 루이뷔통 노조
http://www.pressbyple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682
2012년
5월 26일
이경직(016-716-7372)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