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.11 총선과 진보정치
이번 4.11 총선에서 진보정치 노동정치 1번지라 자부했던 울산, 창원에서 완패! 특히 울산은 6:0으로 완패했고 노동현장의 후보가 사라지는 추세에 있으며 노동자의 도시임에도 총선에서 어떤 노동의제도 이슈화시키지 못했다.
진보좌파를 표방했던 진보신당은 울산에서 2%대의 저조한 지지에 머물렀다. 많은 전문가들은 4.11 총선을 노동정치의 실패라고 진단하고 있다.
언제: 2012년 5월 10일(목) 오후6시
어디서: 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
<여는마당>
청소노동자 김순자의 4.11 총선 이야기
<발제1>
4.11총선과 진보정치 - 진보신당의 총선대응을 중심으로
이장규 진보신당 정책위원장
<발제2>
노동현장에서 본 진보정치의 실패원인
박유기 현장노동자회 울산회원
<토론>
백은종 현대자동차지부 조합원
조돈희 울해협 회원
김태근 울산시민연대 대협실장
이장우 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 조합원
이진환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선전부장
현장노동자회 울산
진보신당 울산시당
공동토론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