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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5회 노동자연대다함께 울산포럼
오바마,아베,박근혜,시진핑,김정은…무엇이 동아시아 긴장과 갈등을 부추기는가?-마르크스주의의 설명
연사 : 김영익(<레프트21>기자)
<레프트21>에서 미국의 패권 전략과 중미 갈등이라는 분석 틀 속에서 동아시아와 한반도 긴장을 다뤄 왔다. 《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오늘의 동아시아 불안정과 한반도》(노동자연대다함께)를 공저했다.
일시 : 11월 14일(목) 오후 7시 30분
장소 : 울산시민연대 교육관
참가비 : 3천 원(학생 2천 원)
문의 : 010-5004-1880, http://workerssolidarity.org
노동자연대다함께 울산포럼은 누구나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장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