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속보] 보안수사대, 출석에 불응하자 이번엔 임의동행 요구!
어제(20일(수)) 오후1시경,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 2과 4팀(팀장 김동조) 형사3명이 울산해방연대(준) 회원 김씨의 회사로 또다시 찾아와, 경찰서 임의동행 및 지문날인을 요구하였다. 물론 김씨는 거부하였다.
이미 보안수사대는 김씨가 출석요구에 불응하자, 체포영장도 없이, 지난 1월30일(수) 의도적으로 김씨의 회사에 형사5명(2과 4팀(팀장 김동조))이 찾아와, 사측에 수사기밀을 발설하고 피의사실을 우회적으로 공표한 바 있다. 그 결과 김씨는 현재 사측의 사찰에 시달리고 있다. 이에 2월5일(화)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도 있었다.
(관련기사 :
http://newscham.net/news/view.php?board=news&nid=69234&page=3&category1=2)
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또다시 보안수사대의 수사권 남용에 대해 이를 규탄하는 바이다.
국가보안법 철폐하라!
보안수사대 해체하라!
사회주의 정치활동 보장하라!
2013년2월21일
울산해방연대(준)